📖 홀리바이블

유다와 현대인

📖 본문: 시 119:105🏷 분류: 역사
스승 예수를 판 제자 유다는 인류사에서 가장 악한 자로서 취급됩니다 . 예수를 은전 30 냥에 판 사건으로 인하여 인류사에서 유다라는 이름을 자식에게 지어주는 일조차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러나 정녕 유다는 어떠하였다고 성서는 기록하고 있습니까 ? 예수가 정죄 당하는 것을 보자, 첫째 , “ 스스로 뉘우쳤다 ” 둘째 , 은전 30 냥을 되돌려 주었다 . 셋째 , 돌려주는 은전을 받지 않자 던져놓고 나와버렸다 . 넷째 , 너무나 고통스러워 “ 스스로 목을 매어 죽었다 ”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 적어도 유다는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측면이 사라지지는 않은 최소한의 양심과 마음은 남아 있었던 인물은 아니었을까요 ? 오늘 이 시대의 범법자나 완전 범죄를 지어가며 살아가는 이들에 비하여, 아니 양심이 마비된 채 합법적인 악을 저지르는 이들에 비하여 . < 산마루설교 “ 빌라도 앞에서 드러난 진리 ” 중에서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고독을 가까이 두십시오 . 내 자신과 하나님을 만날 것입니다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맬 때 신앙은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된다. 말씀의 빛이 어두움을 밝힌다.

적용

인생의 갈림길에서 먼저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자. 주님이 시키는 대로 한 발씩 따라가라.

방향인생신앙길잡이자연창조생명환경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