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좋은 서비스를 받아야 좋은 서비스를 펼칠 수 있다.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더 사랑을 베풀 수 있듯이 훌륭한 서비스를 받아본 사람만이 훌륭한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서비스는 두 눈으로 보고 두 귀로 듣고 온몸으로 체험해 본 사람만이 동일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 - 오세웅의《The Service(더 서비스)》중에서 - * 서비스도 훈련입니다. 고도의 창조적 훈련을 요구합니다. 마네킹처럼 박제된 표정의 '연기'가 아닙니다. 산 인격입니다. 사랑입니다. 체화된 삶 그 자체입니다. 한걸음 낮은 자리에서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은 자기 안의 '또 다른 나'를 섬기는 것이며, 자기 삶을 다시 창조하는 일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섬김은 주님을 섬기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남을 섬기는 일 속에서 우리는 주님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