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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훈련의 열매

📖 본문: 로마서 8:6🏷 분류: 신앙훈련
설동욱 목사 (예정교회) ‘감성지능’이란 책을 쓴 대니얼 골먼은 감성에도 전염성이 있다고 했다. 만일 누군가가 화를 풀지 못한 채 방에 들어오면 그 사람의 감정이 방에 있는 사람들에게 급속하게 전파된다. 반면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이 방에 들어오면 다른 사람들을 웃게 만든다. 자기훈련이 되지 않아 자신을 잘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관리하는 데도 문제가 있다. 자기훈련이 잘 된 사람은 차분하게 상대방의 자기통제를 회복하도록 도와주며 자기 자신이 먼저 대범하게 변화를 보이지만, 자기훈련이 되지 않은 사람은 상대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은 언제나 옳은 일을 하는 습성에서 나온다. 사람에게는 ‘육신의 생각’ 과 ‘영의 생각’이 함께 존재한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그러므로 나를 훈련시키는 연습을 통해 자기통제와 균형감, 안정감을 이룬 깨어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은 타인을 도울 수 있는 기초가 된다. 자기훈련이 영혼의 안정을 만든다.

적용

영의 생각으로 나를 훈련시키고, 깨어 있고 안정적인 영혼으로 다른 이를 도우자.

자기훈련감정통제성숙영성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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