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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자 정신

📖 본문: 갈 6:14🏷 분류: 간증
개척자 정신 1927년 시속 160㎞도 채 안되는 단발기를 타고 대서양을 횡단한 사람은 30대의 찰스 린드버그였다. 당시 사람들은 "젊은이, 그러다가 죽으면 어쩌려고 그래. 이런 일이 목숨을 걸 만큼 가치있는 일은 아닐세" 라면서 비행을 극구 만류했다. 그러나 린드버그는 "세상엔 쓸 데 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고 의미 없는 돈을 모으는 수전노들이 있습니다. 사고로 죽는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가치있는 일입니다." 라고 말했다. 그는 72세까지 살았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상이 무의미하다고 비판하는 도전도, 그것이 참된 가치를 추구한다면 쓸 데 있는 삶의 증거다.

적용

사람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주신 소명과 비전을 따라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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