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날마다 천국의 빛을 선택하라

📖 본문: 빌 4:8🏷 분류: 신앙훈련
어떤 이들은 감사하는 것이 쉽고 편합니다. 어떤 이들은 불평하는 것이 더 쉽습니다. 어떤 이들은 주님을 신뢰하는 쪽이 쉽습니다. 어떤 이들은 두려워하고 걱정하는 것이 더 쉽습니다. 어떤 이들은 사랑하고 사랑의 표현과 격려를 해주는 것이 더 쉽고 편하며 어떤 이들은 그렇게 하려고 하면 어색하고 쑥스럽기 한이 없고 잘못을 지적하고 꾸짖는 것이 더 쉽습니다. 어떤 이들은 남의 잘못을 대할 때 너그럽게 보아주며 용서해주는 것이 더 쉽고 편하며 어떤 이들은 마음 깊이 상처받고 서운함과 억울함을 품는 것이 더 쉽습니다. 어떤 이들은 사랑과 관용의 시선으로 다른 이들을 보지만 어떤 이들은 다른 이들에 대해서, 자기가 당한 일에 대해서 분노를 터트릴 위치나 여건이 아니기 때문에 그저 꾹 참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차이들은 그 사람의 영적 위치를 보여줍니다. 그 사람이 천국에 가까운지 지옥에 가까운지를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왜 하나님은 차별하실까.. 왜 누구는 저것이 쉽고 나는 이렇게 어려울까.. 믿음의 길은 왜 이렇게 힘들고 고통스러울까.. 하지만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무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빛과 어두움을 선택하는 것은 우리 자신의 결정입니다. 빛을 선택하는 것이 어려운 것은 우리 안에 어두움이 있기 때문이며 우리가 지난 오랜 세월 동안 어두움을 선택했고 그 어두움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사랑대신에 미움을 선택하고 용서대신에 분노를 선택하고 감사대신에 불평을 선택하고 믿음대신에 두려움을 선택하고 넓은 마음보다는 좁은 마음으로 삐지고 서운한 마음을 품는 것을 오래 동안 선택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오래 동안 빛 대신 어두움을 선택해왔기 때문에 그 영혼이 이미 어두움에 최적화되어서 어두움과 지옥을 익숙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의 빛을 견디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게 맞지 않아.. 나는 이게 힘들어..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부터는 새로운 선택을 시작해야 합니다. 빛을 선택하고 사랑과 용서를, 믿음과 신뢰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것은 힘들지만 아름다운 전쟁입니다. 이미 오래 동안 판단에 최적화된 사람들은 그것을 이해와 용서와 중보로 바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어둠을 향하는 고속도로를 질주하다가 갑자기 방향을 되돌리고 반대로 주행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어둠이 가득하다면 우리 안의 어두움은 빛에 대하여 고통을 느낍니다. 하지만 어려워도 우리는 그 길을 훈련해야 합니다. 아직 기회가 있을 때 우리는 빛을 훈련해야 합니다. 예수의 이름을 부르지만 실제의 삶에서는 어두움을 선택한다면 우리는 아직 실제적인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실제적인 신자, 실제적인 천국인이 되어가기 위하여 우리는 날마다 천국의 빛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그 영광의 빛 가운데 머무르며 살아가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 사랑을 선택하고 용서를 선택하고 감사를 선택하고 믿음을 선택하십시오. 당신의 영혼 속에 축적된 지난 세월의 어두움들을 빠르게 빛에 속한 것으로 바꾸십시오. 처음에는 그 길이 힘들고 어려워도 여행이 길어질수록 당신은 점점 더 빛의 세계에 가까워지게 될 것입니다. 빛의 성분에 최적화되어 사랑과 용서와 온유함과 아름다움에 익숙하고 편안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날마다 빛에 속한 사람으로, 천국에 속한 사람으로 실제적인 그리스도인으로서 자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정원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가 어떤 감정과 태도를 더 쉽게 선택하는지는 우리의 영적 위치를 보여준다. 천국과 지옥은 우리의 선택의 누적된 결과다.

적용

오늘 하나님을 신뢰하고 용서하며 감사하는 쪽을 더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영혼을 단련하자. 매 순간의 작은 선택이 우리를 천국으로 향하게 한다.

감사신뢰선택용서사랑영적성숙성품천국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