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풍경화와 인물화

📖 본문: 롬 12:1🏷 분류: 신앙훈련
풍경화와 인물화 유능한 정치가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의 일화입니다. 그는 그림그리기에 뛰어난 솜씨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세계적인 화가 피카소가 그의 그림을 보고, “그림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도 수입이 아주 많을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처칠은 유독 풍경화만 고집하여 그것만을 그렸습니다. 이에 대해 그의 친구가 물었습니다. “자네는 왜 늘 풍경화만 그리나?” “왜? 궁금한가?” “그럼, 궁금하고말고. 인물화를 그려도 이에 못지않게 잘 그릴 것 같은데 왜 이것만 그리지? 인물화에 손을 대지 않는 무슨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 그러자 처칠은 대답했습니다. “나무는 내가 어떻게 그리든지 자기를 그린 것에 대해 불평하는 법이 없지. 그러나 사람들은 안 그래. 사람들은 불평을 늘 입에 달고 다니거든.” 세상을 살아가면서 불평과 불만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불평을 말하기 이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결하여야 합니다. 불평을 품기보다는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감사의 말만 하십시오. 주님! 불평과 불만의 마음을 버리게 하소서. 요즘 불평과 불만은 무엇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풍경화와 인물화 메시지의 핵심은 영적 깨달음과 실천입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일상 속에서 더욱 깊은 신앙을 추구해야 합니다.

세계적인정치가그렸습니다.“자네는솜씨를인물화유능한삼아도그리는있었습니다.처칠의가지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