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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기준

📖 본문: 롬 12:1🏷 분류: 신앙훈련
황금 기준 리츠칼튼 호텔 그룹은 신입사원에게 호텔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황금 기준’을 가르칩니다. ‘황금 기준’의 일부분은 회사의 사명선언서로,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우리는 우리 호텔을 찾는 신사숙녀들에게 봉사하는 ‘신사숙녀’이다. 우리는 서비스를 하는 사람일뿐 종은 아니다.” 이 말은 리츠칼튼 호텔을 찾는 고객과 호텔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측면에서 서로 동등하다는 뜻입니다. 서비스하는 사람의 사명선언서의 내용은 ‘상대편이 인정해 주기를 바라는 태도’를 잘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는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먼저 다른 사람을 대접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내가 고귀한 손님으로 대접 받고 싶다면, 먼저 내게 서비스하는 직원을 최고의 직원으로 대하는 것이 먼저일 것입니다. 특히 언어습관이 그렇습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우리나라 속담에도 있듯이, 상대방을 존중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상대로 하여금 존중을 받게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언어 사용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상대가 누구든지간에 존중하게 하소서. 식당에 가서 종업원을 부를 때 어떻게 부르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황금 기준 메시지의 핵심은 영적 깨달음과 실천입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일상 속에서 더욱 깊은 신앙을 추구해야 합니다.

신입사원에게사람일뿐동등하다는뜻입니다.존엄성이라는신사숙녀들에게반드시일하는사명선언서로,그룹은가르칩니다.‘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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