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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고 싶은 욕망

📖 본문: 벧전 3:3-4🏷 분류: 묵상
예뻐지고 싶은 욕망 더 젊어지고 예뻐지고 싶은 욕망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겠지만 요 즘은 물리적 힘을 빌려 얼굴, 피부뿐만 아니라 전신의 성형수술을 통하여 세월의 흔적을 지우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어느 기사를 읽다가 중견배우를 섭외하는 게 쉽지 않다는 내용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말 그대로 중견배우는 그 나이에 맞는 세월의 흔적이 얼굴에 보여야 하는데, 대부분 수술과 주사로 외모를 관리해 연령에 맞는 세월의 흔적을 찾기가 힘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여러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 중에 수녀들의 피부가 가장 건강하다는 보고를 보았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몸부림을 쳐봐도 자연의 섭리만큼, 그리고 정신적 건강만큼 경이로운 것은 없나 봅니다. 거리에나 미디어 매체 속에나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이럴 때일수록 진정 아름다운 모습은 묵상하는 마음과 남을 배려하는 사랑의 마음이 아닐까요? 어느 애독자의 편지 중에서 <지하철 사랑의 편지 http://www.loveletters.kr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외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도 인간의 본성이지만,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의 변화에서 비롯된다. 신앙 안에서의 변화만이 영원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적용

외모에 집착하기보다는 내면의 영적 성장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자. 기독교 신앙 안에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변화가 진정한 아름다움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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