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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줄까?

📖 본문: 골 3:13🏷 분류: 유머
정말 줄까? 세계 각국의 민족성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신문에 엉뚱한 광고를 냈습니다. " 누구든지 파란 얼룩말 하나를 잡아오면 100만 불을 주겠다.” 독일 사람이 도서관에 들어가 자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영국 사람은 아프리카 지도를 사고, 사냥준비를 했습니다. 미국 사람은 고물상에 가서 사냥할 물품을 준비했습니다. 프랑스 사람은 얼룩말을 사다 파란 페인트칠을 했습니다. 일본사람은 얼룩말을 사다가 파란 인조털을 이식시켰습니다. 스페인 사람은 내가 꼭 100만 불을 타겠다고 다짐하며 술을 한 잔 마셨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한국 사람은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정말 100만 불을 줄까?” 민족성을 빗댄 농담이지만, 우리 주변에는 정말 의심과 불신이 도를 넘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뉴스 기사들마저 믿어야 할지를 망설이게 합니다. 믿음을 회복하는 길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회를 이루지 못한다면 세계를 앞서 나갈 수 없습니다. 진실과 신뢰가 풍성히 넘치는 나라 그 것은 내가 내뱉은 한마디 말에서 시작됩니다. 류중현 / 사랑의 편지 발행인 <지하철 사랑의 편지 http://www.loveletters.kr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같은 문제도 민족과 개인의 성향에 따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다. 이는 우리가 타인을 이해할 때 문화적·개인적 차이를 존중해야 함을 보여준다.

적용

선교지에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을 만날 때, 그들의 사고방식을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의 방식이 절대적이 아님을 인정하자.

문화민족성사고방식다양성차이접근법창의성성향국민성개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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