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마음속의 우상

📖 본문: 히 11:1🏷 분류: 묵상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보다 우선되는 것을 마음에 품고 산다면, 그것은 우상숭배나 다름이 없다. 물질이나 명예나 권력이나 혹은 쾌락이나 어떤 사상이 하나님보다 더 우위에 있다면 그것은 변형된 우상의 한 형태라고 볼 수 있다. 그 우상숭배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는 한 하나님이 예비해놓으신 복을 받을 수는 없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발은 바알Baal에게 두고 다른 한 발은 여호와께 두었던 것처럼 현대의 그리스도인들도 한 손은 우상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십자가를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많다. 내 마음의 우상부터 제거되지 않는 한, 악한 영들과 귀신들의 공격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 우상이 숨겨져 있으면 골다공증에 걸린 뼈처럼 더러운 영들이 들어올 수 있는 영적인 구멍들이 뚫린다. 그래서 회개하고 기도하며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을 추구해야 할 확실한 이유가 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신앙의 본질입니다. 매일의 말씀 묵상과 기도로 영적 성장을 추구합시다.

적용

오늘 설교 내용을 당신의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실천하는 한 주간이 되길 바랍니다.

믿음신뢰기적회개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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