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신 거야

📖 본문: 히 11:1🏷 분류: 묵상
어떤 사람이 쓰나미 해일로 폐허가 된 건물 지하에 갇혀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 온통 부서진 건물자재들이 쏟아져 들어와 거의 몸을 움직일 수가 없는 상태였다. 그런데 그는 어떤 플라스틱 상자 속에서 생수가 들어있는 물병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기적과 같은 일이었다. 그는 기뻐서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세상에 이런 지하실 속에서 생수가 들어있는 물병 하나를 발견하다니 이건 기적이야. 난 분명히 살아날 수 있을 거야! 희망을 가져야지.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신 거야.”하면서 즐거워한다. 긍정적인 마인드롤 갖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반면에 다른 사람은 그 지하실에서 생수가 들어있는 물병 하나를 발견하고도 화를 낸다. “도대체 두 병도 아니고 한 병이 뭐야? 내가 물 한 병으로 몇 시간이나 더 견디겠어? 나는 이곳에서 배고픔과 수분부족으로 죽게 될 거야! 이 엄청난 쓰레기더미를 언제 다 치우고 나를 구조하겠어? 다 틀렸어! 하나님도 나를 버렸어.”라고 하면서 절망한다. 매사가 이런 식이라면 부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자는 행복이 달아나고 불행만 커지게 된다. 알면서도 시정이 잘 안된다고 여기는 사람은 빨리 그 마음의 방향을 고쳐야 한다. 부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보다 더 힘들고 불행한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의지하고 믿으며 복된 믿음의 삶을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늘 희망을 갖고 범사에 감사하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게 해달라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글은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신 거야에 대한 영적 통찰과 성서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신앙의 관점에서 이 주제의 의미와 영적 가치를 탐구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청중은 신앙의 관점에서 삶의 선택과 결정을 재검토할 수 있습니다. 영적 성장과 변화를 위한 실천적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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