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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어디에

📖 본문: 빌 4:4🏷 분류: 묵상
행복은 어디에 요술쟁이들이 행복의 비밀을 인간으로부터 없애기로 결정하고 어디에 행복의 비밀을 숨겨야 할 것인가에 대해 숙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지혜 있는 한 요술쟁이가 "땅속 깊이 행복의 비밀을 묻어 두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대표 요술쟁이는 "그렇게는 할 수 없다. 왜냐하면 땅을 깊숙이 파 결국은 찾아낼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또 다른 요술쟁이는 행복의 비밀을 바다속 깊은 곳에 숨기자고 제안합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대표 요술쟁이는 인간들은 물속 깊은 곳까지라도 잠수하는 법을 배워 결국은 행복의 비밀을 찾아낼 것이기 때문에 안된다고 말합니다. 그때 또 요술쟁이는 가장 높은 산꼭대기에 숨기자고 합니다. 그러자 대표 요술쟁이는 이번에도 안되겠다고 대답합니다. 왜냐하면 인간들은 기어코 가장 높은 산꼭대기까지라도 올라가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을 합니다. 그러자 요술쟁이들은 한숨을 내리쉬고 올려쉬면서 인간이 발견할 수 없는 곳은 아무데도 없다고 한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대표 요술장이는 전혀 뜻밖의 장소를 제안합니다. "행복의 비밀을 숨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인간 마음속 깊이 숨기면 된다. 왜냐하면 인간은 어리석게도 그들 마음 깊은 곳에서 행복의 비밀을 찾으려고 결코 시도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위의 얘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불과하지만, 이 전설 속에 들어있는 핵심을 불행하게도 우리 대부분의 인생들은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독일 시인 칼 붓세는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산너머 언덕너머 먼 하늘에 행복이 있다고 사람들은 말하네 아, 나는 그것을 찾아 남따라 갔다가 눈물만 머금고 돌아 왔다네 산너머 언덕너머 더욱 더 멀리 행복은 있다고 사람들은 말하네" 그러면 행복은 어디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까? 그 대답은 간단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만이 가능합니다.(시33:12) 성경에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16:32)고 하셨습니다. 또 에이브라함 링컨은 "사람은 자기가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행복을 원하십니까? 여러분들 마음 깊은 곳에 행복의 열쇠가 숨겨져 있습니다. 행복해지려면 먼저 행복의 근원이신 예수님을 내 마음에 모셔야 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고, 또 그를 의지하는 자에게 축복하실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내 가족과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으로 서로 용서하고, 도와주고, 베풀 때 행복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사랑이 없이는 아무도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이 두 가지 행복의 전제조건이 없을 때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참된 행복은 찾을 수 없습니다.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신10:13)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글은 행복은 어디에에 대한 영적 통찰과 성서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신앙의 관점에서 이 주제의 의미와 영적 가치를 탐구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청중은 신앙의 관점에서 삶의 선택과 결정을 재검토할 수 있습니다. 영적 성장과 변화를 위한 실천적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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