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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 세 가지

📖 본문: 요 3:16🏷 분류: 묵상
모르는 것 세 가지 우리에게는 모르는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아무리 지혜자라도 자기가 언제 죽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루를 살면서도 영원히 살 것처럼 욕심도 부리고 다투기도 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오늘 저녁에 신발을 벗고 내일 다시 신는다는 보장을 받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야고보서4:14) 그러므로 지혜있는 자는 시작보다도 항상 끝을 생각합니다.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자의 마음은 연락(宴樂)하는 집에 있느니라"(전도서7:4) 당신이 모르는 두 번째의 것은 죽음 후에 심판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브리서9:27) 심판이 있는 것은 모든 사람이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로마서 3:10) 죄의 값은 심판입니다. 그것은 죄에는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모르는 세 번째의 것은 이 진노의 형벌을 대신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3:16)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하는 당신을 건지기 위해 하나님이 예수를 보내주셨고 그가 당신의 모든 죄에 대한 심판을 십자가에서 대신 받으셨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히브리서 9:28) 이것이 바로 예수의 사랑이요, 이 사랑을 의지함으로 죄사함 받고 영생을 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이제 이 예수를 믿고 당신 속에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일만 남은 것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예수님 영접기도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죄 때문에 심판 받고 지옥갈 수밖에 없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심판을 받아 주신 것을 믿습니다. 이 시간 제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제 마음 속에 오셔서 지금부터 저의 삶의 주인이 되어 주시고 천국갈 때까지 저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저의 죄를 씻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를 구원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글은 모르는 것 세 가지에 대한 영적 통찰과 성서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신앙의 관점에서 이 주제의 의미와 영적 가치를 탐구합니다.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청중은 신앙의 관점에서 삶의 선택과 결정을 재검토할 수 있습니다. 영적 성장과 변화를 위한 실천적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르는우리에게는있습니다.지혜자라도못합니다.살면서도다투기도합니다.신는다는것입니다.무엇이뇨보이다가없어지는안개니라"(야고보서4:14)그러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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