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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혀간 신앙

📖 본문: 롬 8:37-39🏷 분류: 간증
잡혀간 신앙 한 독일 청년이 터키 사람들에게 끌려가 노예처럼 살게 됐다. 청년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신앙만은 버리지 않았다. 부활절 아침, 그는 밭을 갈며 독일어로 부활의 찬송을 불렀다. 그때 독일 고위층 인사가 터키를 방문중이었는데 그곳을 지나다가 찬송을 들었다. 그 인사는 청년이 동족임을 알고 터키 관리에게 부탁해 함께 독일로 데려왔다. 그 청년은 감회를 이렇게 밝혔다. "나는 조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마음을 버린 적은 없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신앙을 버리지 않는 것, 그것이 진정한 신앙인의 정체성입니다.

적용

당신이 처한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신앙의 중심을 잃지 않으면 그것만으로 이미 승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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