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영광 마음이 신실한 어떤 노인이 임종하게 되었다. 날이 어두워지면서 가족들은 집안에 있는 모든 불을 다 켰다. 마침내 밤이 깊어 창밖이 칠흑처럼 어두워졌을 때 노인은 주위를 둘러보면서 밝은 목소리로 말했다. "불을 끄시오. 해가 떴습니다" 그리고 그는 평화로운 모습으로 숨을 거두었다. 이 밤에 해가 떴다니 가족들은 얼른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알았다. 영원히지지 않는 찬란한 천국의 영광을 보았기 때문에 그렇게 말했다는 사실을.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죽음의 순간에도 천국의 영광을 바라볼 수 있다면, 그것이 기독교 신앙의 궁극의 확신입니다.
적용
당신의 마지막 순간이 밝음으로 가득 찰 수 있도록, 지금부터 영원의 소망을 품고 살아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