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그 길밖에 없으셨나요

📖 본문: 요 13:1-17🏷 분류: 묵상
섬김을 깨우치려면 무릎 꿇고 제자들의 더러운 발을 씻을 그 길밖에는 없으셨나요 ? 겸손을 깨우치려면 얼굴에 내뱉는 더러운 침에 모욕을 당하는 그 길밖에는 없으셨나요 ? 양심을 일깨우려면 가시면류관을 쓰고 피가 튀는 채찍을 맞는 그 길밖에는 없으셨나요 ? 사랑을 깨우치려면 손발에 못을 박고 창에 허리를 찔려야 하는 그 길밖에는 없으셨나요 ? 영생 구원을 얻게 하려면 십자가에 달려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외쳐야 하는 그 길밖에 없으셨나요 ? 그렇게 우리는 눈이 멀고 마음의 세포는 화석이 되고 양심은 화인을 맞고 심장은 차가운 돌덩이처럼 굳어 있었군요 ! 오늘도 당신이 그때처럼 그렇게 골고다의 언덕길을 오르고 계신 것을 보면서 피눈물을 떨구며 무릎을 꿇습니다 . - 성금요일에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다 . 그들이 배부를 것이다 . < 마 5: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이 보여주신 섬김, 겸손, 사랑은 모두 십자가의 고통을 통해서만 가르쳐질 수 있었습니다.

적용

십자가 사건을 명상할 때, 우리는 그 사랑의 깊이를 깨닫고,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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