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슬픔을 넘고 의분을 넘어

📖 본문: 롬 12:21🏷 분류: 묵상
슬퍼하는 자에겐 위로가 있을 뿐이요 의분이 있는 자에게라야 자존과 자위 ( 自衛 ) 가 있습니다 . 언젠가 춘천 시외버스 안에서 사나운 한 남자가 여성을 폭행하고 짓밟고 있는데 모두가 외면하고 못 본 채하고 있을 때에 , 외국인 여행객이 그 남자를 제압했다고 합니다 . 의분을 느끼지 못하고 폭력적 현실을 외면한다면 스스로 자신을 지키지 못하고 외세를 부르거나 적으로부터 능욕을 당할 수 있습니다 . 또한 의분이 있는 사람만이 그 의분을 승화하여 의를 위하여 핍박이라도 받을 만큼 평화를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삶과 역사의 주도력은 포악한 자가 아니라 자비로운 이가 가집니다 . 포악한 자는 파괴력을 지닐 뿐입니다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의분을 느끼는 것은 자신의 존엄과 정의를 지키는 출발점이며, 이를 통해 평화를 만드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적용

부당한 상황 앞에서 침묵하지 말고 의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행동해야 하며, 그러한 용기가 참된 평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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