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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름을 받은 학원선교사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하나님을 믿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핍박하는 바로가 다스리는 애굽의 현실처럼, 오늘날 교육의 현장은 복음을 전하고 말씀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기독교교육을 하기에 어려움들이 많다. 실제로 기독교학교에서도 기독교교육을 방해하는 다양한 장해물들도 있고, 여러 가지 현장의 고통들도 뒤따르게 마련이다. 아이들조차도 과거와는 달리 말도 안 듣고 통제가 거의 안 된다. 게다가 인권문제로 선생님들은 작은 회초리조차도 들 수 없는 현실 속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니, 말도 안 듣는 아이들을 교육하기에 더욱 고통이 커졌다. 그렇다고 학원선교를 위하여 세워진 미션스쿨에서 기독교교육을 포기하는 일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어리석은 일과 같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끝까지 복음을 붙들고 살아야 하는 것처럼, 미션스쿨은 학교가 존재하는 한 결코 기독교교육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그것이 기독교학교의 사명이기 때문이다. 부름을 받은 학원의 선교사와 같은 심정으로 교육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이 많아져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사랑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녀들을 끊임없이 길러내지 않으면 안 된다. 크고 작은 십자가의 아픔과 고통을 감수하며 크리스천 교사들이 학원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할 때, 이 사회는 밝은 미래의 소망을 가진 평화로운 사랑의 공동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부름을 받은 학원선교사은 신앙의 핵심을 다루는 설교다. 제시된 내용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적용

주어진 말씀의 원리를 자신의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신앙의 깊이를 심화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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