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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상처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영광의 상처 나는 그에게, 손이 베일 정도의 제품을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너무나도 아름답고, 너무나도 완벽하기에, 손이 닿았을 때 베일 것 같은, 완전무결한 것을 만들자는 뜻을 전했다. 돌이켜보면 '손이 베일 정도'라는 표현은,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자주 하셨던 말씀이었다. "무슨 일이든 손이 베일 만큼 해라.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했다고 할 수 없다. 공부도, 네가 하고 싶은 일도 손이 베일 만큼 해라." - 이나모리 가즈오의《왜 일하는가》중에서 - * 완전함이란 없습니다. 완전함에 다가갈 뿐입니다. 어떤 일에 완벽함도 없습니다. 완벽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뿐입니다. 그러다가 손이 베이면 상처를 입게 됩니다. 그 상처는 고통이 아니라 영광의 상처입니다. 완전함, 완벽함에 다가서려는 사람들만 영광의 상처를 입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광의 상처은 신앙의 핵심을 다루는 설교다. 제시된 내용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적용

주어진 말씀의 원리를 자신의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신앙의 깊이를 심화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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