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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문제

📖 본문: 롬 3:23🏷 분류: 교육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소설 ‘돌과 두 여인’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어느 날 두 여인이 수도사를 찾아간다. 한 여인은 자기가 큰 죄인인 줄 알고 몹시 괴로운 마음으로 왔다. 그 여인은 한때 큰 죄를 지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다른 여인은 자신이 여태껏 도덕적으로 살아왔기에 별로 거리낌이 없다고 말했다. 수도사는 두 여인에게 참회의 고백을 시켰다. 첫째 여인은 눈물을 흘리면서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했다. 그러나 둘째 여인은 여전히 당당했다. 수도사는 울고 있는 여인에게는 큰 돌 하나를 구해오라고 했고, 당당한 여인에게는 작은 돌을 많이 구해오라고 했다. 수도사는 돌을 가져온 두 여인에게 그것을 본래의 자리에 갖다놓고 오라고 일렀다. 큰 돌을 가져온 여인은 그 돌을 어디에서 갖고 왔는지 분명히 알 수 있었지만, 작은 돌을 주워온 여인은 그럴 수 없었다. 죄는 바로 이런 것이다. 우리가 잊고 있는 죄가 얼마나 많은가.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기도를 잊지 말아야 한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신의 죄를 깊이 깨닫고 참회하는 사람이 진정한 신앙의 길을 간다. 도덕적 완성도가 아닌 겸손한 자기 인식과 회개가 영혼의 구원을 이루는 열쇠다.

적용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아 얼마나 죄인인지 깨닫고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한다. 자기의의에 빠져있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항상 겸손한 죄인의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

죄의 자각참회죄인식회개의 역설도덕성과 신앙겸손한 신앙죄의 깊이영혼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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