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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야 한다

📖 본문: 고후 5:17🏷 분류: 역사
대전시 유성의 자운대(紫雲臺)에는 부대가 많다. 그중 국군군의학교에는 뭇 사람의 눈길을 끄는 커다란 돌비가 있다. 비에는 ‘살려야 한다’는 다섯 글자가 새겨져 있다. 상처 입은 군인을 살려내야 한다는 절박감이 서릿발처럼 새겨져 있다. 어디 군의학교뿐이랴. 교회의 사명도 동일하다. 영혼을 살리는 것이다. 죄에 오염된 사람, 영혼이 뿌리째 흔들려 뽑힌 사람, 증오심에 불타는 사람, 희망의 끈을 놓친 사람, 마약에 인생을 팔아버린 사람, 황금우상에게 포로 된 사람, 색스와 도박에 중독된 사람 등 수많은 사람을 십자가 복음으로 살려야 한다. 한국 교회는 선교 초기부터 사람 살리는 곳으로 인식돼 왔다. 강력한 복음 전파와 희생적 의료선교, 삶으로 가르치는 미션스쿨을 통해서였다. 그러나 그런 교회를 국민들은 불신의 눈초리로 보고 있다. 영혼을 살리기 전에 교회의 생명력부터 복원하자. 잃어버린 경건의 능력을 회복하자. 주여, 살려주소서!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교회의 본질은 상처 입은 영혼을 십자가 복음으로 살려내는 것이다. 죄에 오염되고 절망한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적용

우리는 주변의 영혼이 얼마나 절박한 상태에 있는지 깨달아야 한다. 말씀을 가지고 잃어버린 영혼을 적극적으로 찾아가고 구원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영혼 구원십자가 복음죄인 구원영혼 회복교회의 사명생명의 말씀신앙 전도구원의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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