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낙하산

📖 본문: 시 27:10🏷 분류: 간증
제임스 어윈은 아폴로 15호를 타고 인류 역사상 네 번째로 달에 착륙한 사람이다. 이전 착륙자와는 달리 최초로 월면차를 타고서 탐사했다.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할 때였다. 우주선을 안전하게 착륙시키기 위해서는 대형 낙하산 세 개가 펼쳐져야 했는데 두 개만 펴지고 하나는 펴지지 않았다. 미항공우주국 본부도 비상조치를 취했지만 소용없었다. 어윈은 그때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어리석고 연약한 인간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기 위해 기도합니다. 도와주옵소서. 모든 것을 하나님 손에 맡깁니다.” 기도를 끝내자 갑자기 회오리바람이 불었다. 효과는 낙하산 한 개와 똑같았다. 어윈은 이후 전도자가 됐다. 1972년 한국을 방문한 그는 이렇게 간증했다. “저는 그때 그 일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회오리바람을 일으키셨습니다.” 하나님은 바람처럼 우리를 지켜주고 계신다. 단지 우리가 모르고 있을 뿐이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비상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의 낙하산이 되신다. 어떤 상황에서도 완전히 포기하지 말라.

적용

현재 당신의 삶에서 '낙하산 하나가 펴지지 않은' 것 같은 위기를 느낀다면, 하나님을 신뢰하라. 기적을 기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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