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여전도회협의회가 개최한 ‘성령 세미나’ 강사로 오신 목사님이 강의 중에 이런 말씀을 하셨다. “문제는 문제가 아니라 기도의 제목일 뿐입니다.” 참으로 정곡을 찌르는 문제 해법이란 생각이 들었다. 문제도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안 된다. 반대로 문제도 아닌 것을 문제 삼으면 문제가 된다. 사실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정작 문제 삼아야 될 것은 문제 삼지 않고, 문제 같지도 않은 것을 문제 삼아 갑론을박하며 아까운 시간과 정력을 소모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교회 안에서 과연 누가 문제 교인인가? 자꾸만 문제도 아닌 것을 문제시 하는 교인이 문제 교인이 아닐까. 그래서 시끄럽고 어려워진다. 우리는 매 순간 예수님의 힐문을 기억할 수 있어야 한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마 7:3)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문제는 문제가 아니라 기도의 제목이다. 관점을 바꾸면 같은 상황이 다르게 보인다.
적용
현재 당신을 괴롭히는 문제를 기도의 제목으로 전환해보라. 그렇게 하면 문제가 기도의 기회로 변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