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긴급 구조요청

📖 본문: 시 50:15🏷 분류: 간증
어느 날 새벽 2시, 긴급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를 받았다. 병으로 죽어가는 자기 아내를 지켜보던 남편이 전화를 건 것이었다. 곤히 잠든 아내를 깨워 같이 갔다. 환자는 임종 직전이었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찬송가를 부르는 중에 주님의 품에 안겼다. 남편은 많이 고마워했다. 1912년 4월 14일 밤 11시40분. 영국에서 뉴욕으로 항해하던 타이타닉호가 빙산에 부딪혀 조난당했다. 배에 탔던 2206명이 위태로웠다. 선장은 사고 지점에서 16㎞ 떨어진 곳에 있던 캘리포니아호에 긴급구조 요청을 했다. 반응이 없었다. 그러나 90㎞ 떨어진 곳에 있던 카파시아호는 전속력으로 현장에 달려와 603명을 구출했다. 사명이 없으면 지척이 천리다. 그러나 사명자는 불원천리하고 달려간다. 하나님은 사명을 목숨보다 크고 귀하게 여긴 사도 바울을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였다(행 20:23∼24).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간의 모든 해결책이 실패할 때,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기도의 응답은 놀라운 일을 일으킨다.

적용

현재 인간적 해결책으로는 안 될 상황을 마주했다면 기도로 나아가라.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해보라.

위기구조기도믿음도움초월적신뢰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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