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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와 고통은 아름다운 친구들이다

📖 본문: 약 1:22🏷 분류: 교육
문제는 축복의 선물입니다. 문제는 몽학선생입니다. 고통은 재앙이 아니라 우리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아름다운 도구입니다. 우리는 세상이 힘들다고, 문제와 고통이 너무 싫다고 여겨서는 안 됩니다. 그것들은 단지 우리를 가르치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통이 없다면 우리는 깨닫지 못할 것입니다. 고통이란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깨닫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치통은 우리를 괴롭히려고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치아를 보호하기 위하여 있는 것입니다. 배가 아프다면, 신체의 어떤 부위가 아프다면 그것은 더 큰 질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몸의 경고를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가슴이 아프다면 그것은 영혼의 경고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바른 길에 있지 않은 것을 보여주며 경고하는 신호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주님의 마음, 주님의 길에서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 천국과 멀리 있으며 진리의 길과 멀리 있습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고통과 문제가 없기를 바래서는 안 됩니다. 경고가 없으면 우리는 사망의 길, 위험한 길을 계속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문제와 고통은 정화를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몸의 메시지, 환경의 경고, 영혼의 경고를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주관적이어서 자신을 보지 못합니다. 타인은 볼 수 있지만 자신의 모습은 보지 못합니다. 자신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어떤 상태에 있는지 잊어버립니다. 자신의 기호나 취향, 습관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자신의 행동이나 상태를 객관적으로 보지 못합니다. 그렇게 자신의 안에 갇혀있기 때문에 바깥에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보듯이 객관적으로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거울을 보지 않으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자신이 듣는 자신의 음성은 실제의 소리와 다릅니다. 다른 사람이 듣는 자신의 음성이 정확한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 대하여 바르게 감각하지 못합니다. 누구나 자신에 대하여 주관적인 착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통과 문제는 자신을 보여주는 거울입니다. 거울을 무시한다면 우리는 자신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에 대하여 바르게 진단할 수 없으며 바르게 나아가고 발전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고통을 싫어하므로 거기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게 됩니다. 자신의 시각이 아닌 다른 시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의 상태를 발견하려고 하고 답을 찾게 됩니다. 우리의 취향이나 방향이 주님의 방향과 다른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우리는 서서히 교정되며 고통이 없었으면 알지 못했을 진리를 발견하고 방향을 수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와 고통은 당시에는 힘든 것이기는 하지만 결국은 우리에게 아름다움과 유익을 줍니다. 그것은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친구보다 훨씬 더 유익한 친구입니다. 그러므로 문제와 고통에 대하여 감사하십시오. 문제야. 고마워.. 고통아.. 고마워.. 하고 말하십시오. 그들은 우리를 가르치고 깨닫게 하며 그리스도에게, 진리에게, 천국에 가까이 이르도록 돕는 아름다운 친구이며 인생의 동반자이기 때문입니다. ⓒ정원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말씀을 아는 것에서 나아가 그것을 우리 삶에 실천하는 것입니다.

적용

오늘 받은 말씀을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신앙실천기독교말씀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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