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자녀 양육만큼 부모에게 근심과 보람을 동시에 가져다주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녀를 키우다 보면 때로는 아이가 뭔가 잘못된 일을 하거나, 어떤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경우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은 보통 부모들의 실수에 의해 일어난다고 합니다. 40년의 임상경험을 가진 소아정신과의 명의로 통하는 노경선 박사에 따르면 아이의 뇌는 경험을 논리적으로 정리하지는 못하지만 모든 자극은 기억으로 남아 평생에 걸쳐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다음은 노 박사가 자신의 책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에서 소개한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10가지 덕목입니다. 01. 부모와 자녀는 무조건 친해야 한다. 02. 가정에 민주주의를 도입하라. 03. 만 3세 이전에는 주 양육자를 바꾸지 마라. 04. 아이 때문에 화가 날 때는 ‘일단 멈춤’하라. 05. 때려서는 아이의 나쁜 행동을 고칠 수 없다. 06. 가정에서 재판 절차를 도입하라. 07. 학원에 보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08. 과잉보호는 아이의 정서적 성장을 방해한다. 09. 컴퓨터 하는 꼴은 봐야 한다. 10. 사춘기 자녀들은 부모와 거리를 둬야 한다. 아이를 교육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는 부모가 원하는 인생이 아닌 스스로가 원하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위해서라고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방식을 강요합니다.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주님이 우리에게 하셨듯이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대화로 해결하십시오. 주님, 주님이 원하는 아이의 삶으로 인도하게 하소서. 아이가 원하는 꿈에 대해서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