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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훔치지 않았다는 확신

📖 본문: 약 1:22🏷 분류: 교육
말을 훔치지 않았다는 확신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의 한 젊은이가 말을 훔친 죄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젊은이의 부모는 대단한 재력가인지라 아무리 불리한 사건이라도 의뢰인에게 유리하게 변론하는 어느 유능한 변호사에게 변호를 의뢰했습니다. 그리하여 중형을 받을 뻔했던 이 젊은이는 변호사의 강력한 변호에 힘입어 무죄로 풀려 나오게 되었습니다. 무죄가 확정된 날, 젊은이와 함께 밖으로 나온 변호사는 그에게 은밀히 말을 붙여 보았습니다. “여보게, 이렇게 풀려 나오기는 했지만 자네가 말을 훔친 것이 분명하지?” 변호사의 질문에 젊은이는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아닙니다. 변호사님이 법정에서 변론하시는 것을 듣고 나니 내가 말을 훔치지 않았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거짓말도 반복해서 듣다보면 진실인 것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여로보암은 율법 조항 중에서 단 3가지만 바꾸었습니다. 매우 작습니다. 그러나 이 3가지 때문에 하나님께서 여로보암을 미워하셨고, 세월이 지나면서 후손들은 거짓을 진실로 착각하며 살다가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거짓은 아무리 작아도 최대한 삼가 하십시오. 주님, 작은 이익을 위해 거짓을 택하지 않게 하소서. 삶 속의 작은 거짓말부터 용납하지 마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말씀을 아는 것에서 나아가 그것을 우리 삶에 실천하는 것입니다.

적용

오늘 받은 말씀을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신앙실천기독교말씀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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