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가지의 강한 것 『탈무드』에 ‘열두 가지의 강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돌은 강하다. 그러나 쇠에 깎인다. 쇠는 불에 녹는다. 그 불은 물로 끌 수 있다. 물은 증발하여 구름에 흡수당하고 만다. 구름은 바람에 날린다. 모든 것을 날려 보내는 바람도 사람만은 날려 보내지 못한다. 사람은 고민으로 파괴된다. 고민은 술로 달랜다. 잠은 술보다 강하다. 잠도 죽음만큼은 이기지 못한다. 죽음은 강하다. 모든 것은 죽음과 함께 사라진다. 가장 강하고 무서운 죽음, 그러나 그 죽음보다 더 강한 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이겠는가? 바로 사랑이다. 그 붉은 마음, 그 열렬한 사랑은 죽음도 넘는다. 사랑은 죽음도 두렵지 않다. 생명까지 바칠 수 있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이 제일입니다. 사랑이 으뜸입니다. 사랑이 이 세상 어떤 것보다 가장 중요합니다. 모든 에너지의 중심에는 반드시 사랑이 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는데,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는 사랑하며 살아야 할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사십시오. 주님,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저도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이웃을 사랑하며 살고 있다는 증거는 무엇입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