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배가 부르면 착합니다.

📖 본문: 약 1:22🏷 분류: 교육
배가 부르면 착합니다. 라즈니쉬의 우화입니다. 여우와 사자가 함께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무얼 드시겠습니까?” 웨이터가 묻습니다. 여우는 먹고 싶은 것 몇 가지를 주문하면서 “일인분만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어안이 벙벙해진 웨이터는 “두 분인데 어째 일인분을?”하고 고개를 갸우뚱거리자, 여우는 ‘참 눈치도 없다’는 표정으로 설명을 합니다. “이보시오 웨이터 양반, 저 사자 양반이 배가 고팠다면 내가 어찌 이렇게 살아 있겠소!” 사자는 맹수입니다. 그러나 맹수도 배가 부르면 먹이를 취하려는 본능이 발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맹수가 배부르면 온 동산이 평온합니다. 라즈니쉬는 “맹수는 식사를 위해서만 살생을 한다. 맹수는 욕심이 없다. 맹수는 동성연애를 하지 않는다. 맹수는 치부하지도 않고 저축하지도 않는다”라고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맹수는 욕심을 부리지 않습니다. 인간이 지닌 욕심의 끝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합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죽음으로 이어진다고! 욕심을 버리십시오. 주님, 일용할 양식 주심을 감사하게 하소서. 소원과 욕심을 구별하고 사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말씀을 아는 것에서 나아가 그것을 우리 삶에 실천하는 것입니다.

적용

오늘 받은 말씀을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신앙실천기독교말씀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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