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하지 않는 용기 학자이며 정치가인 존 엘 비커스토크가 있었습니다. 비커스토크가 세상을 떠난 뒤, 그가 사용하던 책상 서랍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대신 책상 위에 커다란 글씨로 씌어있는 기도문이 있었습니다. ‘오, 주님! 오직 주님만을 두려워하고 다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용기를 주십시오. 하나님만을 무서워하고 그 어떤 것도 무서워하지 않는 용기를 주십시오.’ 이 짧은 글은 그가 드리던 기도이며 좌우명이었습니다. 성경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모두 365회나 거듭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째서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하신 첫 말씀도 역시 두려워하지 말라 였습니다. 인생 여정에서 가장 부딪히기 쉬운 것이 두려움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닐까요? “내니 담대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니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주님, 세상에서 담대하게 살게 하소서. 두려움과 담대함 중에 어느 쪽을 선택하겠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