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는 마지막 5분까지 18세기 유럽대륙을 정복한 나폴레옹이 사관학교를 다닐 때의 일입니다. 교관이 사관생도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제군들, 똑같은 병력, 똑같은 지형조건에서 똑같은 무기를 가진 두 군대가 싸운다면 어느 편이 이길 것 같은가?” 이때에 나폴레옹이 주저 없이 대답했습니다. “마지막 5분까지 견디는 자가 이길 것입니다. 마지막까지 버티는 자가 이길 수 있습니다. 이기고 지는 것은 인내로써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나폴레옹의 대답이 지금껏 전해오는 것을 보면 그의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견디려면 이기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은 일곱 교회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말합니다. “이기는 자는...” 저마다 뛰는 인생의 레이스에서 이기십시오. 승리의 월계관은 많습니다. 그러기 위해 좀 더 인내하십시오. 주님, 바울처럼 믿음으로 인내하며 약속을 받게 하소서. 인내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기도 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