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눈물샘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어렸을 때 친구들과 함께 눈싸움을 한 적이 있었다. 눈을 깜빡이면 지는 게임인데 뚫어져라 상대방의 눈동자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저절로 눈물이 눈가에 고이기도 한다. 그러다가 눈을 깜빡이면 게임에서 지게 마련이다. 여러 번 눈싸움을 하면 눈이 충혈 되고 눈물이 나온다. 하지만 그냥 아무 일도 없는데 눈물을 흘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언젠가 어떤 영화배우가 많은 관객들 앞에서 주어진 짧은 시간에 두 눈에서 눈물을 주르륵 흘리면서 감동적인 연기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연기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지만, 일반사람들은 연기를 하기 위해서 일부러 눈물을 줄줄 흘린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눈물이 수돗물처럼 꼭지를 틀면 막 쏟아져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품을 해도 눈에서 눈물이 안 나오면 생활도 불편해지고 눈에 질병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한다. 적당한 량의 눈물이 나와야 건강하고 정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마련이다. 여성들은 평생 동안 약 500일 정도 눈물을 흘리는데, 그 눈물의 전체무게는 약 465g이나 된다고 한다. 눈물샘에서 눈물이 잘 나올 수 있도록 훌륭한 장치를 해놓으신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삶의 모든 상황 속에서 감사하는 것이 영적 성숙의 표시입니다.

적용

오늘 하루를 살아가며 세 가지 감사할 것을 찾아보십시오. 그것이 당신의 영혼을 풍요롭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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