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들도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나누는 삶을 병행하지 않으면 어느새 사해 그리스도인이 되고 만다. 영적으로 생명이 없는 죽은 자와 같은 절망적인 인생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결여된 그리스도인은 기복사상만 충만한 비정상적인 신앙인으로 바뀔 수 있다. 사해의 믿음으로 살면 사해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한 쪽 귀로 흘려버리고, 말씀을 들어도 전혀 실천하지 않는다. 천국과 지옥도 믿지 않고 의심하며 선행만 하면 훌륭한 삶이라고 여긴다. 그것은 윤리도덕적인 삶에 불과한 것이지 성령 충만한 믿음의 삶은 아닌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는 삶을 통하여 갈릴리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마땅하다. 그래야 주님과 함께 가는 갈릴리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 많은 물고기들이 살고 있는 생명의 바다인 갈릴리처럼, 그리스도인들은 살아있는 믿음으로 풍성한 은혜와 감사와 복이 넘치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