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평화 그 궁극의 숙제

📖 본문: 마 5:9🏷 분류: 설교
하나님께선 처음 이렇게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 “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 레 19:18)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 이는 약한 자의 생존을 위한 가르침이었습니다 . 이 말씀의 핵은 “ 이웃 사랑 ” 과 “ 불의한 힘에 대한 의분 ” 입니다 . 의분 없는 사랑은 감상입니다 . 짓밟혀도 슬퍼만 하면 결국 정의는 실현되지 않습니다 . 하나님께선 의분을 통하여 악을 물리치고 침략자를 물리치도록 원수를 미워하라 하신 것입니다 . 이 때 요구되는 것은 “ 용기 ” 와 “ 양심 ”과 "정의" 입니다 . 이것이 의분의 실체입니다. 증오를 키우라는 뜻은 아닙니다 .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폭력이 폭력을 낳는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주님께서 오셔서 그 율법을 완성하였습니다 . “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 ( 마 5:43,44) 이렇게 되려면 어찌해야 합니까 ? 사랑의 순수한 마음을 가질 뿐 아니라 , 용기와 양심으로 인하여 의분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 그리고 더 나아가 의분을 넘어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는 데 이르러야 합니다 . 의분을 통하지 않는 원수사랑이라는 것은 도피이거나 감상일 뿐입니다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사랑은 힘이요 ,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더 큰 힘입니다 . 그리고 행동으로 나타날 때에는 기적이 됩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평화는 갈등의 부재가 아니라 정의와 사랑이 함께하는 상태이며, 그리스도인은 평화의 일군으로 부르심 받았습니다.

적용

개인적, 가족적, 사회적 갈등 속에서 평화를 추구하는 중보자의 역할을 감당하세요.

평화갈등정의사랑중보소명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