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 본문: 마 5:14-16🏷 분류: 묵상
별은 배고픈 배를 채워 줄 수도 없고 따다가 예쁜 목걸이를 할 수도 없고 모아서 불을 밝힐 수도 없습니다. 별은 세상살이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별은 우리 마음을 밝혀 주고 동심의 꿈을 꾸게 합니다. 큰 쓰임을 받는 것은 때로 무용해 보이기만합니다. <연> *그림-황중환 선생님(동아일보 386c를 연재)께서 서신 가족들을 위하여 그려주신 작품입니다.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하루에 세 사람은 웃게 만드십시오 . 그 안에 당신의 천국도 있습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인은 어둠의 세상에 비추는 별과 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고 영혼들을 진리로 인도하는 빛입니다.

적용

당신의 삶이 주변 사람들에게 희망과 진리의 빛이 될 수 있도록 거룩함을 추구하고 증거하세요.

영광증거영혼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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