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집으로...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집으로... 집으로... 참으로 따뜻한 말입니다. 팔십여 일 집 떠나 병원 병실에서 생사의 기로를 수없이 오고가며 수많은 고비를 용기 있게 이겨 내신 어머니께서 드디어 오늘 집으로 입성하셨습니다. 짜아잔~ 대문이 열리니 오색 풍선과 함께 "할머님 퇴원 축하해요" 모처럼 식구들 많이 모여 왁자지껄 사람 사는 것 같습니다. - 장상식의《청어를 먹던 날 아침》중에서 - * 따뜻하고 다복한 집의 풍경이 그려집니다. 오랜 투병 끝에 집으로 돌아온 어머니(할머니)의 건강한 얼굴, 맑고 환한 표정도 눈에 선합니다. 아무리 춥고 아파도 돌아갈 집이 있으면 견딜 수 있습니다. 살 수 있습니다. 집으로 가는 길이 행복입니다. 집이 곧 작은 천국이며 사랑과 기쁨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집으로...'는 일상의 경험과 하나님의 말씀을 연결하여 영적 교훈을 전한다. 청중이 자신의 삶에서 적용 가능한 신앙의 실천 방법을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적용

'집으로...'의 메시지를 삶의 구체적인 상황에 적용하기 위해, 본인의 현실적 어려움이나 필요를 먼저 점검하고, 말씀이 제시하는 해결책을 한 가지 선택하여 실천하기로 다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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