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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의 명칭

📖 본문: 시 119:105🏷 분류: 간증
대학 캠퍼스에서 10년 동안 학원 목회를 한 경험이 있다. 신설 분교 캠퍼스여서 시설이 빈약했다. 학생들은 이를 빌미로 수업을 거부하고, 학내 데모를 하며, 때로는 그것 때문에 학내 소요로 비화되는 등 학교가 어려움에 처하기도 했다. 그럴 때면 학생들에게 종종 이런 도전적 질문을 던지곤 했다. “금으로 된 단지에다 꿀을 담으면 무슨 단지가 되니?” “꿀단지요.” “된장을 담으면?” “된장단지지요.” “이번에는 투박한 질그릇일지라도 그 안에 보물을 담으면 무슨 단지가 될까?” “그거야 보물단지이지요.” “바로 그거야. 중요한 것은 내용물에 따라서 그릇의 명칭이 달라지듯 사람도 가정도 학교도 마찬가지 아닐까?” 그리스도인들은 명문, 명가가 되기 위해 보배를 담은 질그릇(고후 4:7)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임화식 목사 (순천중앙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릇의 명칭'는 일상의 경험과 하나님의 말씀을 연결하여 영적 교훈을 전한다. 청중이 자신의 삶에서 적용 가능한 신앙의 실천 방법을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적용

'그릇의 명칭'의 메시지를 삶의 구체적인 상황에 적용하기 위해, 본인의 현실적 어려움이나 필요를 먼저 점검하고, 말씀이 제시하는 해결책을 한 가지 선택하여 실천하기로 다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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