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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진의 교훈

📖 본문: 시 119:105🏷 분류: 간증
세계 곳곳에서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과거 미국 유학 시절 남가주에서 8년을 살았다. 그때 크고 작은 지진을 겪었다. 그중 1994년 1월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자연재해로 기록된 노스리지 지진이 왔을 때는 ‘이렇게 집이 무너지고 사람이 죽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가주는 산안드레아스 지진지대다. 주민들은 항상 ‘대지진(Big One)’이 언젠가는 올 것이라고 생각하며 긴장 속에서 살고 있다. 그래서 작은 지진이 일어날 때마다 두려워한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오히려 지각의 일부가 이동하고 있기에 좋은 징조에 속한다. 대지진의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작은 지진들이 전혀 일어나지 않으면 대지진 위험이 그만큼 커진다고 한다. 사람 사이도 비슷하다. 평소 인간관계를 제대로 맺지 않으면 회복이 어렵다. 건강 가정 직장 친구마저 모두 잃게 되는 대지진을 겪을 수 있다. 관계는 평상시가 중요하다. 때를 놓치면 대지진을 피할 수 없다. 박건 목사 (예전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대지진의 교훈'는 일상의 경험과 하나님의 말씀을 연결하여 영적 교훈을 전한다. 청중이 자신의 삶에서 적용 가능한 신앙의 실천 방법을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적용

'대지진의 교훈'의 메시지를 삶의 구체적인 상황에 적용하기 위해, 본인의 현실적 어려움이나 필요를 먼저 점검하고, 말씀이 제시하는 해결책을 한 가지 선택하여 실천하기로 다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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