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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어머니

📖 본문: 히 11:1🏷 분류: 간증
군 입대 후 20사단 60연대에 배속되었다. 간첩 잡는 특수임무를 띠고 잠복근무를 하던 중 병이 생겼다. 육군병원에 입원했다. 늑막염, 폐결핵, 만성위염에 십이지장궤양, 빈혈, 불면증, 우울증, 약물중독 등 합병증으로 사경을 헤맬 때다. 병원 교회 전도사로 환자들을 돌보는 노명옥 전도사님이 계셨다. 전도사님은 응급실에서 죽어가고 있는 나를 위해 3일 동안 금식하고 한 주간 철야기도를 하셨다. 그분의 중보기도에 힘입어 목숨 걸고 기도하던 중 불같은 성령을 체험했다. 목사를 지망하게 된 동기다. 신학교를 졸업하고 교회를 개척하였다. 성전을 건축하였다. 오늘의 내가 있는 것은, 첫째는 하나님의 은혜요, 그다음은 믿음의 어머니이신 노 전도사님의 은혜다. 7년 동안 매월 용돈을 보내 드렸다. 전도사님은 받은 돈으로 전도지를 만들어 계속 전도를 하셨다. 나는 노 전도사님을 통해 예수님을 보았다. 이제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통해서도 예수님을 보게 되길 바란다. 최낙중 목사 (해오름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은 말씀에 기초하고 구체적 행동으로 나타난다. 믿음의 어머니는 참된 믿음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를 보여준다.

적용

'믿음의 어머니'의 메시지를 삶의 구체적인 상황에 적용하기 위해, 본인의 현실적 어려움이나 필요를 먼저 점검하고, 말씀이 제시하는 해결책을 한 가지 선택하여 실천하기로 다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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