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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예스, 빅 아멘

📖 본문: 시 119:105🏷 분류: 간증
인기 있는 TV 창업 강사가 책을 썼다. 책 제목은 ‘Big Yes(빅 예스)’다. 책은 사람의 뇌에도 근육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뇌도 단련해야 어려울 때 위기를 넘길 힘을 얻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빅 예스’를 외치고 사는 사람은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런 사람은 성공의 건물에서 남보다 더 높은 층에 오르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기독교인은 한 층 더 올라갈 수 있는 사람들이다. 바로 ‘Big Amen(빅 아멘)’ 층이다. ‘빅 예스’는 내가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준다. 그래서 안 될 것도 되게 하는 능력을 얻는다. 그러나 ‘빅 아멘’은 내가 하는 게 아니다. 하나님이 하신다. 그러기에 더 분명하고 더 확실하게 이루어진다. 사람의 힘이 큰가? 하나님의 힘이 큰가? 사람이 해도 된다면 하나님이 왜 못하시겠는가? 사람이 안 되는 일도 하나님은 하신다. ‘빅 예스’가 아니라 ‘빅 아멘’을 하며 살아야 한다. 박건 목사<예전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빅 예스, 빅 아멘'는 일상의 경험과 하나님의 말씀을 연결하여 영적 교훈을 전한다. 청중이 자신의 삶에서 적용 가능한 신앙의 실천 방법을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적용

'빅 예스, 빅 아멘'의 메시지를 삶의 구체적인 상황에 적용하기 위해, 본인의 현실적 어려움이나 필요를 먼저 점검하고, 말씀이 제시하는 해결책을 한 가지 선택하여 실천하기로 다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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