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술안주

📖 본문: 시 119:105🏷 분류: 간증
목회대학원에서 오전 강의를 마쳤다. 과 대표의 요청으로 대학원생들과 함께 학교 앞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게 됐다. 식사 도중 한 학생이 “아주머니, 여기 안주 좀 가져오세요!” 하고 큰소리로 말했다. 여러 학생들이 ‘하하하’ 하고 웃었다. 목사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안주’라는 말이 나왔기 때문이다. 학생은 전에 엔터테이너였다. 술과 담배에 절어 살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술, 담배를 끊은 지 올해로 22년이 되었다 한다. 뒤늦게 소명 받고 목사가 된 만학도다. 은연중 불쑥 튀어나온 말속에 과거의 그 사람이 드러났다. 잠재의식 속에 남아 있는 과거의 술안주가 완전히 지워지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과거를 속일 수 없다. 뇌리에 입력된 일들은 금방 지워지지 않는다. 그래서 경건을 계속 연습해야 한다.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전도하기를 반복, 지속해야 한다. 그리하여 툭하면 예수님이 나와야 한다. 섬김과 전도는 자연스러워져야 한다. 최낙중 목사 (해오름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술안주'는 일상의 경험과 하나님의 말씀을 연결하여 영적 교훈을 전한다. 청중이 자신의 삶에서 적용 가능한 신앙의 실천 방법을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적용

'술안주'의 메시지를 삶의 구체적인 상황에 적용하기 위해, 본인의 현실적 어려움이나 필요를 먼저 점검하고, 말씀이 제시하는 해결책을 한 가지 선택하여 실천하기로 다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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