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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하는 기도의 힘

📖 본문: 히 11:1🏷 분류: 신앙훈련
황해도 봉산군 당포에 110여년 전 세워진 교회가 있었다. 교회엔 신앙심 깊은 노부부가 살았다. 어느 여름 노부부가 밭에서 김을 매고 있는데 한 소년이 달려와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 집에 불이 났어요” 하고 외쳤다. 할머니는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밭에서 무릎을 꿇더니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이제까지 잘 먹여주시고 입혀주시며 잘살게 해주셨으니 집이 불타 없어진다 해도 하나님께서 돌봐 주시리라 믿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할머니 집에 이르자 갑자기 회오리바람이 불어 불붙은 부분이 돌돌 말려 집 앞 개울물 속으로 떨어졌다. 이를 목격한 사람들은 모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이후 사람들은 할머니를 ‘기도의 할머니’라 불렀다. 기도 외에는 어떤 기적도 경험할 수 없다. 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으며, 기도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손길이 떠나지 않는다. 말씀을 묵상하며 믿음으로 하는 기도는 놀라운 힘이 있다. 장학일 목사 (예수마을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에서 강조하는 기도의 중요성의 의미를 깨닫고, 이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것.

적용

이 말씀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여 영적 성숙함을 추구하고, 이웃을 사랑으로 대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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