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협력하면 모두 산다

📖 본문: 요 3:16🏷 분류: 묵상
어느 도시에 대형 화재가 났다. 오가는 사람이 많은 사거리에 두 장애인이 있었다. 한 명은 앞을 보지 못한 시각장애인이고 다른 한 명은 앉은뱅이였다. 뜨거운 불길이 그들 가까이 오고 있었다. 살기 위해서는 급히 피해야 한다. 하지만 앉은뱅이는 번져오는 불길을 보면서 두려워 떨기만 할 뿐 피할 수가 없었다. 시각장애인은 어디로 피해야 할지 몰라 당황했다. 둘 다 자기 힘으로는 살 길이 없었다. 그래서 둘 다 사는 지혜를 발휘했다. 눈이 밝아 어디로 피해야 할지를 알게 된 앉은뱅이가 시각장애인에게 자기를 업게 했다. 시각장애인은 자기 등에 업힌 앉은뱅이가 보고 말해 준 방향으로 피하여 둘 다 살게 되었다. 하나님은 혼자 사는 인간을 만들지 않으셨다. 서로 돕고 사는 인간으로 지으셨다. 이것이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이다. 서로 사랑으로 협력하면 모두 산다. 최낙중 목사 (해오름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에서 강조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이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것.

적용

이 말씀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여 영적 성숙함을 추구하고, 이웃을 사랑으로 대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권면합니다.

사랑설교영혼거룩함순종경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