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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의 오해

📖 본문: 시 23:1🏷 분류: 묵상
어느 부부의 오해 어느 자녀가 없는 부부가 고아원에서 아이를 하나 데려다 키우게 되었다. 어느 날 침대 밑에 넣어 두었던 과자 봉지가 없어져서 그 아이가 훔친 줄로 생각하고 "네가 과자를 훔쳐먹었느냐?"하고 물으니 절대로 안 그랬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부부는 말하기를 '이렇게 거짓말하는 아이는 필요 없다"고 그 아이를 다시 고아원에 돌려보냈다고 한다. 얼마 후 장롱 뒤에서 바스락대는 소리가 나서 살펴보았더니 쥐가 그 과자봉지를 끌고 와서 먹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때서야 이 부부는 크게 반성하고 그 어린아이를 도로 데려다 잘 길렀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는 함부로 남을 판단하거나 오해하는 과오를 범할 때가 많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에서 강조하는 신앙 성장의 의미를 깨닫고, 이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것.

적용

이 말씀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여 영적 성숙함을 추구하고, 이웃을 사랑으로 대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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