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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행동

📖 본문: 시 51:1-4🏷 분류: 묵상
잘못된 행동 요한 웨슬리의 어머니 수산나는 세계인들에게 훌륭한 어머니상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수산나에게도 골치아픈 딸이 있었다. 이 딸은 고집이 세고 거칠었다. 하루는 수산나가 딸을 불러놓고 검정 숯 한 다발을 가져왔다. "딸아, 이 숯을 한 번 안아보렴" 딸이 거절했다. "이 숯은 결코 뜨겁지가 않단다. 불에 델 염려가 없다. 걱정말고 안아보아라" "숯을 안으면 손과 옷이 더러워지잖아요" 수산나는 딸을 꼬옥 껴안으며 말했다. "사랑하는 딸아, 네 행동도 마찬가지란다. 너의 잘못된 행동이 너에게 화상을 입히지는 않지만 네 영혼을 더럽게 만든단다" 딸은 어머니의 그런 교육 덕택에 못된 고집과 행실을 버렸다. 사람들은 잘못된 생활을 하면서도 '이 정도쯤이야'하며 대수롭지 않게 살아간다. 그러나 그런 생활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혼을 좀먹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행동은 결과를 만들고, 그 책임은 피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잘못된 행동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적용

당신의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진심 어린 사과와 회개로 관계를 회복하세요. 그것이 성숙한 신앙의 태도입니다.

행동결과책임회개반성변화영향개선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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