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일들의 목록 헨리 포드가 남긴 말들입니다. “날마다 수천만 명의 사람들이 엄청난 양의 쓸데없는 일에 매달려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면서 쓸데없는 일들의 목록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전화 통화를 필요 이상으로 많이 한다. 너무 자주 방문하고 방문할 때마다 오래 앉아있다. 꼭 필요한 말보다 세 배는 긴 편지를 쓴다. 사소한 일에 집착하고 정작 중요한 일은 무시한다. 정보를 주는 것도, 그렇다고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것도 아닌 글을 읽는다. 너무 많이, 너무 자주 농담을 한다. 만나도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낸다. 광고지에 실린 글을 샅샅이 읽어본다. 다음 일에 착수할 시점에 지난 번 일을 왜 했는지를 설명하려고 멈춘다. 서둘러 야간 강좌를 다녀야 할 때 영화관에 간다. 앞으로의 일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할 때 일터에서 몽상에 잠겨있다. 중요하지 않을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한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이곳저곳을 들락날락하는 시간은 몇 시간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중요하지도 않은 일에 흥분하며 열을 올리지 말고 소원을 이루는 생활을 하십시오. 주님, 언제나 깨어있게 하소서. 쓸데없는 일들의 목록을 만들어 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