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닌 사람 1992년 11월 워싱턴 주에서 있었던 선거에 ‘아무것도 아닌 사람(absolutely nobody)’이라는 정체불명의 후보자가 출마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데이빗 파워즈입니다. 그는 유권자들의 불만을 이용하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바꾼 뒤, 자신이 선출되면 부지사의 임무를 폐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그는 6퍼센트의 지지는 얻었으나 당선에 실패했습니다. 만일 그가 당선되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 것 같습니까? “아무것도 아닌 사람” 자존감이 없는 사람은 어떤 일도 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목을 끌거나 동정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한 순간입니다. 심리학자인 피스 피기는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음을 절대 잊지 말라.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가치를 이해해 보려고 노력할 수도 있지만 어느 누구도 당신만큼 잘 알지는 못한다”고 말 했습니다. 나를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십시오. 당신은 사랑받고 주기 위해 태어난 특별한 사람입니다. 나를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님을 생각하십시오. 주님,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누리며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자부심을 얼마나 느끼며 살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