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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한 희생

📖 본문: 요 15:13🏷 분류: 신앙훈련
남을 위한 희생 1911년 일제는 ‘총독암살날조극’을 꾸미고 대한민국 독립 인사들을 대거 체포했습니다. 이것이 ‘105인사건’으로 이때 민족지도자인 남강 이승훈선생도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5년간 수감생활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몸은 가뒀어도 ‘민족정신’까지는 수감 시킬 수 없었습니다. 남강 선생은 감옥에서 더욱 투철한 신앙인, 독립투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감옥에서 성경을 세 번 통독하고 기도와 사랑실천을 더욱 힘써서 행했습니다. 후에 다른 사람들이 남강선생의 비석에 새긴 글귀는 이것이었습니다. ‘일생을 남을 위해 살았고,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는 사람’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같은 민족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했습니다. 삼일절을 맞아 그 삶을 조금이라도 본받아 남을 위해 더 애쓰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예수님께서도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말씀하셨고, 몸소 세상에 내려와 모든 죄인들을 위해 희생하셨습니다. 믿음의 선배들이 실천했다면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고 작은 행동 하나부터 당장 시작하십시오. 주님, 남을 위한 희생의 고귀한 정신을 깨닫게 하소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계획해 가까운 곳부터 실행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신앙은 타자를 위한 희생으로 표현됩니다.

적용

자신의 유익을 내려놓고 이웃과 약자를 위해 헌신하는 신앙을 실천하세요.

희생헌신사랑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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