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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누군가를 붙들어 주다가 간 사람

📖 본문: 마 5:16🏷 분류: 간증
항상 누군가를 붙들어 주다가 간 사람 1956년 6월 18일 오후, 한 쾌속정이 뉴욕 주 북부에 위치한 슈룬 호수의 찬 물결을 가로지르며 질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몰아닥친 파도가 그 배를 강타하면서 배에 타고 있던 한 소녀를 물속에 집어 던지고 말았습니다. 도슨은 물에 빠진 소녀를 구하기 위해 뛰어들어 그 소녀가 구조될 때까지 물속에서 그녀를 떠받치고 있었습니다. 결국 소녀가 구출되는 순간 안타깝게도 그는 물속에 가라앉고 말았습니다. 1956년 7월 2일자 타임지의 종교란에 그의 죽음에 대한 기사가 실려 온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그의 사진 밑에 “항상 누군가를 붙들어 주다가 간 사람”이라는 제목 밑에 이런 기사가 실렸습니다. “네비게이토의 창시자 도슨 트로트맨의 죽음은 이러했다. 언제나 삶으로 성경 말씀을 온 세계에 간증했던 영향력 있는 운동의 주역 네비게이토…” 성경을 알기 쉽게 가르침으로 좋은 영향력을 끼쳤던 도슨은 자신의 삶에서도 그것을 실천했습니다. 눈앞의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한 그의 희생은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과 감동을 주었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붙들어 주는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한 알의 밀알로 열매 맺게 하소서. 거창한 것이 아니더라도 이웃을 위해 아주 작은 헌신이라도 시작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삶의 가치는 자신이 얼마나 받았는가가 아니라 남을 위해 얼마나 주었는가에 있습니다.

적용

당신도 누군가를 붙들어주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작은 손길과 관심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섬김돌봄헌신사랑희생기여공동체선행영향력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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