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생명을 지켜주는 빛 어느 날 영국의 계관시인인 테니슨이 친구와 같이 후원을 거닐며 신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친구는 테니슨에게 물었다. "자네는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나?" 테니슨은 말없이 한참 걷다가 가장 아름다운 꽃 앞에 와서는 이렇게 입을 열었다. "여보게, 나에게 있어 예수 그리스도는 이 꽃과 저 태양의 관계와 같다네. 이 꽃은 태양의 빛과 열이 없으면 죽을 수밖에 없다네" 이 게시물을